🔥 ⅔이닝 4피안타 2피홈런 4실점 — 이게 고우석의 2025 시범경기 첫 등판 성적이에요. 그것도 상대는 빅리그 경험이 1도 없는 싱글A, 더블A 유망주였다는 사실! 🤯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?
📋 악몽의 시범경기 데뷔전
- 상대 팀: 뉴욕 양키스 (조지 M. 스테인브레너 필드)
- 등판 상황: 8회말 1사 만루, 팀이 3-13으로 뒤진 상황
- 기록: ⅔이닝 4피안타 2피홈런 1탈삼진 4실점 (자책점 4)
- 최고 구속: 94.3마일(151km) / 홈런 맞은 공 150~151km 직구
- 최종 결과: 디트로이트 3-20 대패 😱
🍎 만루 위기 등판, 근데 상대가… 싱글A? 더블A?
8회말 1사 만루. 디트로이트가 10점 차로 지고 있었지만, 고우석에겐 빅리그 어필 기회였어요. 그런데 첫 타자부터 로데릭 아리아스 — 이름도 낯선 이 선수, 작년에 싱글A에서 타율 .208에 그친 무명이에요. 근데 초구 151km 하이패스트볼이 쭉쭉 뻗어나가 우중월 만루홈런! 🙈 어머나, 이건 상상도 못 했잖아?
그리고 한숨 돌리나 싶었는데… 2사 후 연속 안타로 또 위기, 이번엔 잭슨 카스티요(더블A 레벨)에게 150km 직구가 그대로 3점 아치! 카스티요도 작년 더블A에서 7홈런밖에 안 친 선수라는데, 그에게 홈런 두 방이면… 😓
🔍 두 방의 홈런, 자세히 들여다보면
👉 포인트: 둘 다 메이저리그 경험 제로, 그것도 싱글A/더블A 레벨. 고우석의 직구가 마이너리그에서도 통하지 않을 수 있다는 신호로 읽혀요.
“한국 최강 수호신 고우석이 대난조(대혼란)를 보였다. 3월 WBC 한국 대표팀에 승선했고, 마무리 후보 오브라이언이 종아리 부상으로 이탈하며 기대가 컸으나 우려의 시선이 더해지고 있다.”
—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 , 즉각 보도
🧊 고우석, 그동안 이런 일이
- 2024 마이애미 초청선수 시절 오른손 검지 골절
- 재활 후 5경기 평균자책점 1.59에도 방출 통보
- 디트로이트와 마이너 계약으로 재도전 중
- 2025 WBC 대표팀 최종 엔트리 합격 (류지현 감독)
🚨 WBC 대표팀 비상등
오브라이언(세인트루이스)이 종아리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사실상 고우석에게 마무리 기대가 쏠렸어요. 사이판 전훈 때만 해도 컨디션 좋았는데… 실전에서 이렇게 무너지니 류지현 감독님 근심이 커지겠죠? 🤔
📅 자, 그럼 앞날은? (진짜 궁금해요!)
🧐 한편, 이날 디트로이트의 한국계 저마이 존스는 1번 우익수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. 고우석과 함께 한국 팬들의 응원을 받는 선수인데, 아쉽게도 이날은 빛을 못 봤어요. 여러분은 고우석이 반등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? 아래 댓글처럼 생각을 남겨주세요! (댓글 이모지도 환영 👇💬)
그럼 우리 다 같이 힘내서 고우석의 다음 등판을 응원해요! 파이팅! ✨💪